안산지방회 늘푸른교회 정신복 목사가 안산시기독교연합회 제32대 회장으로 지난 12월 28일 취임했다. 이날 증경회장인 이세웅(반월교회) 목사가 “준비하는 자의 복”이라는 말씀을 선포했다. 찬양에는 예성안산지방회 사모중창단의 찬양이 있었으며, 직전회장인 김학중(꿈의교회) 목사의 이임인사, 김철민 안산시장의 축사에 이어, 김기완 안산시의장 등 각 기관장들의 축하와 격려가 있었다.
이날 정신복 목사는 “기독교연합회 회장으로서 안산시 75만 성시화를 위해 교단을 초월해 복음전파와 연합 사업을 위해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정 목사는 호서대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안산시 향군종위원장 및 안산단원경찰서 경목위원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