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 미주동부 동문 간담회가 지난 1월 19일 뉴저지 헤켄섹에 있는 그린 그릴에서 개최됐다. 총동문회장 노희석 목사의 주선으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지역내 동문 24명이 참석하여 신년회를 겸한 자리로 개최됐다.
성결대학교 미주동부 동문회장 유천형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간담회는 노희석 총동문회장의 인사말과 서로의 근황을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속에 이어져갔다. 특별히 노희석 총동문회장은 새로이 출범하는 신학대학원 동문회 소식과 함께 신학대학원 장학기금 확충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기도해 줄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