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선교지 신학교 졸업식이 지난 5월 11일 멕시코 멕시칼리에서 있었다.
총회성결교신학교 멕시코 분교는 2022년 100회 총회 때 총회성결교신학교 선교지 분교로 승인되어 미주예성 소속인 더섬기는교회 김영일 목사가 분교장으로, 현지의 김용인 선교사(성결대학과 졸업)와 함께 2015년에 개원했다.
올해에는 제6회 졸업생 7명이 배출 되었고, 2년 전에 시작한 신대원으로 미주예성 남가주 주안에교회 김상현 목사가 신대원장으로 시작하여 첫 졸업생 8명을 배출했다.
몇몇 선교사들이 운영하는 신학교는 1년간의 수업 후 졸업하자 마자 목사 안수를 주는 현실 속에서 멕시코 프론떼라신학교는 3년과 여름 계절학기를 통해 코로나 시기에도 멈추지 않고 온라인과 현장에서 수업을 계속 진행하였고 철저한 학사관리로 80% 이상의 출석률이 되어야만 졸업할수 있는 교칙을 유지하며 현재 신학생 52명이 졸업하며 현장에서 열심히 사역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