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논설위원인 최종인 목사(평화)가 지난 6월 12일 신간 ‘축복 THE BLES SING’을 출판했다. 최 목사는 이번 신간 제목을 일반적으로 ‘축복’을 의미하는 단어인 ‘Blessing’에 정관사 ‘The’를 붙여 ‘축복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신간 ‘축복 THE BLESSING’은 전체 15개의 주제로 구성돼 있다. 책은 다윗을 중심으로 14개의 주제들을 미술의 '데칼코마니 기법'처럼 교차적으로 구성했다.
즉 8번째 주제인 ‘다윗이 받은 축복’을 중심으로 1주제 ‘주 안에 거할 때 받는 축복’과 15주제 ‘축복을 받는 열쇠’를 교차해 읽고 공부하도록 했다. 마찬가지로 2주제는 14주제, 3주제는 13주제와 교차되도록 한 방식이다.
최종인 목사는 “이번 신간 ‘축복 THE BLESSING’은 그동안 막연하고 기복적 개념의 축복론이 아닌, 철저히 ‘성경적이고도 이성적인 축복론’을 다뤘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그동안 최종인 목사의 저서는 종이책 4권과 전자북 27권 등 총 31권이다. 이번 신간이 출판되면 32번째의 저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