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소망교회(석광근 목사) 장학사역위원회가 지난 2월 20일, 2011학년도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 지급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헌신예배를 드렸다.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1996년에 창립된 장학사역위원회(위원장 최영식 안수집사)는 15년간 30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인재양성에 헌신해왔으며, 올해도 19명의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금년도 장학생 선발은, 성결대학교 1명, 성결신학대학원 3명, 성결교신학대학원 1명, 목회자자녀 2명, 노원경찰서 직원자녀 2명, 본교회 중,고등부 7명, 대학부 3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교회 측에서는 효과적이며 객관적인 장학생 선발을 위해 신문을 통해 장학생 모집을 공고했었다.
석광근 목사와 장학사역위원회 관계자들은 “성결신문을 통해 공고한 이후 많은 학생들이 신청했지만, 모두 다 선발하지 못한 점이 아쉽고 죄송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