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 여전도부(부장 이상화 목사)가 지난 2월 14일, 23회 서울중부지방회 석상에서 2010년 전도결산 및 시상식을 가졌다. 중부지방회 산하 교회들은 작년 한 해 동안 저마다 어린이, 학생, 청장년 전도에 총력을 기울여왔었다. 교회별 부문은 운양교회가 일년간 305명을 전도하여 1등상을 수상했으며, 개인별 부문은 역시 운양교회 남희정 권사가 38명을 전도하여 1등상을 수상했다. 최우수교회는 상장과 상금을, 개인 최우수자에게는 상장과 금 2돈이 상품으로 수여됐다.
지방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 박미선 권사)에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지방회산하 34개 교회를 교회의 크기와 형편에 맞춰 A·B·C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심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교회 및 개인 부문 1등상을 수상한 운양교회 이상화 목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리고 더욱 전도에 매진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인사했으며, “올 한해 운양교회만이 아니라 중부지방회 모든 교회들이 더 전도에 열심을 내자”고 당부했다. 2011년도에도 서울중부지방회의 전도행전은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