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목사)는 지난 12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성결대 구성원 약 200명을 초청해 개교 62주년을 기념하는 ‘kt-wiz와 함께하는 성결대 브랜드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kt-wiz와 NC다이노스의 경기와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약 200여 명의 성결대 총학생회를 포함한 재학생/교직원이 참여하며 경기 현장에서는 관중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퀴즈 이벤트를 실시해 성결대 생활협동조합에서 제공하는 커피세트와 성결대 캐릭터를 담은 부채 2000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되었다.
총장 김상식 목사는 “개교 62주년을 맞이해 우리 성결대 학생들과의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kt wiz와 함께하는 성결대 브랜드데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러한 작은 축제의 자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건전한 여가선용 문화를 형성하고 틈을 내어 구성원 간에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야구행사는 성결대의 개교 62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성결대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SNS 채녈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 후 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커피 쿠폰을 주는 참여 인증 이벤트도 진행됐다.
한편 성결대는 지난 11일 개교62주년 기념 이벤트로 안양 평촌 롯데시네마와의 협업을 통해 상영관을 대관해 성결대 학생들을 초청했다. ‘성결인 무료 영화 ‘빅토리’ 초청 이벤트’를 실시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