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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목사)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 전체 7.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1,121명 모집에 8,059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7.78% 보다는 소폭 감소했으나 평년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연기예술학과 실기우수자 전형이 20명 모집에 792명이 지원하며 39.60: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다음으로 영화영상학과가 26:1로 23명 모집에 598명이 지원했으며, SKU 창의적 인재 전형 경쟁률에서는 뷰티디자인학과가 11명 모집에 296명이 지원하며 26.91: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통적 강세를 보인 체육교육과도 16.93: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대부분의 학과들이 모집 정원을 가뿐히 넘기며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나 관광학과의 경우 응시자가 0명인 경우나 모집인원에 못미치는 미달인 학과도 몇몇 나타났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실기성적(60%)과 교과성적(40%)으로 합격 유무를 판가름 하는 실기우수자 전형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정원외농어촌학생 전형이 9.30:1로 뒤를 이었고 SKU창의적인재 전형이 8.71:1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신학대학은 전체적으로 전년대비 높게 나타났다. 신학과가 지난해에는 3.29:1의 경쟁률을 보였으나 올해에는 45명 모집에 289명이 지원해 6.42:1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기독교교육상담학과 역시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해 40명 모집에 186명이 지원해 4.65:1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올해 첫 모집에 나선 신학대학자율전공학부의 경우도 15명 모집에 55명이 지원해 3.67:1의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