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가 주최한 제1회 유튜브 숏폼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됐다. 본지는 지난 9월 부터 2달여간 접수를 받아 총 55편의 응모작이 접수되었다.
이를 대상으로 대방교회 이성희 목사를 심사위원장으로하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수상작을 선정 1등 총회장상(1명), 2등 성결신문사장상(1명), 장려상(1명), 제일먼저 접수한 신속상(1명), 제일 많이 응모작을 제출한 열정상(1명) 등 총 5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영예의 △1등 총회장상은 ‘전도사 아빠의 인생수업’을 주제로 재치 있는 편집으로 재미와 감동을 준 박성수 전도사(목동능력)에게 돌아갔으며, △2등 성결신문사장상은 ‘하나님의 기대’를 주제로 제작한 김기웅 목사(주은혜)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장려상 안효헌 장로(부평남부) △열정상 여해구 장로(명일) △신속상 최호섭 목사(안양성결) 가 각각 차지했다.
수상작은 유튜브 접속 후 검색창에 성결신문사나 @성결신문을 입력하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