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5일 예성 여목회자회(회장 조명선 목사)는 독일교회에서 전 총회장 송덕준 원로목사를 초청 복음세미나를 개최했다.
33명의 여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미나에서 강사 송덕준 원로목사는 “오직 성경, 오직 말씀, 오직 예수 중심의 복음을 전하는 예성의 자랑스런 여목회자로 주어진 자리에서 충성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강의한 송덕준 원로목사는 총회장 재임시 여목회자회 필요성을 강조하며 멈추었던 모임을 다시 활성화하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 이와 함께 이번 세미나도 독일교회에서 여목회자회의 부흥과 섬기는 교회들을 위해 기도하고, 점심식사 및 후원금으로 격려와 힘을 북돋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