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총회장배 유튜브 쇼츠 공모전을 마치고 총회장을 대신하여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목동능력교회와 주은혜교회를 방문하여 격려도 하고 직접 전달하였다. 그 외에 수상자들과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는 상장과 상품권을 택배로 보내드렸다.
특별히 방문하는 교회에서 배려해 주셔서 본 예배 광고 시간에 전교인 앞에서 시상을 하게 해 주시고 곧바로 수상작 4편을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성도들에게는 좋은 시간이었다.
이미 성결신문에도 수상자 대담과 함께 큐알코드를 찍어서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조치했더니 많은 분들이 보시고 좋은 반응을 보내오셨고 이번 공모전은 시대 변화에 맞게 유튜브를 통한 목회와 사역을 시도 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하고 청소년들에게는 도전에 기회를 마련해 주고 전도방식도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메시지로 승부를 거는 큰 뜻을 두고 마련하였으니 우리 교단도 작은 것부터 변화의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
이번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관심 있는 분들은 성결신문사 유튜브 계정에 계속 올리셔서 유익한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공모전을 기획해서 진행 하다보니 전문가 수준의 인재들도 만나게 되어 교단에 필요한 기관에서 요청하면 기꺼이 헌신하시겠다는 분도 계시고 기존 주일학교 영상교육자료도 서로 공유하면서 정보를 나누면 많은 유익이 될 것 같다.
(강병익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