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목사)가 안양산업진흥원(원장 조광희)과 12월 16일(월) 오후 3시에 재림관 8층 회의실에서 「RISE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산업의 동반성장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두고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산업 및 기업 수요 기반의 인력 양성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안양 지역 창업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 산업과 기업의 수요에 맞춘 인력 양성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안양 지역 창업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지역 내 기업과 대학 간 산학협력 프로젝트 개발 ▲기술혁신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성결대학교와 안양산업진흥원은 각각 보유한 자원과 인프라를 상호 활용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산업의 디지털화,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두 기관의 공통된 비전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안양 지역 중심의 RISE 사업이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