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목사)가 지난 1월 7일 안양대학교 한세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와 함께 경기도 RISE 추진을 위한 ‘서부권 대학 간 컨소시엄’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의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대학들은 ▲경기도 RISE 사업의 공동 기획 및 추진 경기도 ▲RISE 사업 관리 및 행·재정적 제반사항의 공동 수행 ▲경기도 RISE 세부 추진사업의 공동 및 개별 운영 ▲각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의 공유 및 공동 활용 ▲기타 RISE 사업 및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성결대학교는 컨소시엄의 운영을 총괄하며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참여 대학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게 된다.
성결대학교 총장 김상식은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들이 협력하여 경기도 서부권의 혁신과 발전을 이루기 위한 가치로운 초석이 될 것”이라며 “성결대학교는 컨소시엄의 중심 역할을 맡아 경기도 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사회의 실질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5년간 유효하며, 기간 만료 3개월 전에 당사자 간 서면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컨소시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경기도 RISE 사업의 장기적인 성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