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5일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신학대학원 장학금 기증식이 진행됐다.
이번 기증식은 일중장학회 장학기금과 성결한마음대축제 수익금, 예성홀리콰이어 부부합창단의 기부금으로 마련된 장학금을 기증하는 자리로, 성결교단의 미래 목회자를 양성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다.
일중장학회는 총회장 김만수 목사가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이날 4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예성협동조합도 지난해 11월 성결한마당축제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1천만 원을 이날 후학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으며, 목회자 부부로 구성된 예성홀리콰리어부부합창단도 1천2백만 원의 장학금을 이날 전달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총회장 김만수 목사를 비롯한 전 총회장 김윤석 목사와 박광일 목사, 성결대 총장 김상식 목사가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신학대학원 장학기금은 성결교단의 목회자 양성을 위한 중요한 재정적 지원으로, 미래의 훌륭한 목회자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