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혜경 권사)가 지난 3월 31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평 여전도회100주년기념수양관에서 제79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하나님의 꿈, 우리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전국 지련에서 모인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회무처리와 함께 결속을 다졌다.
정현숙 권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이혜경 권사의 기도 후 총회장 김만수 목사가 ‘성결의 복음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총회장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삶, 온전한 삶을 살아가는 여전도회 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총회 여전도부장 송용현 목사의 환영사와 부총회장 홍사진 목사, 두란노교회 이상문 목사, 교단총무 권순달 목사의 축사 및 교단보고가 있었고, 남전도회전국연합회장 이장호 장로, 장로회전국연합회장 황제돈 장로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사업부 및 지련회 보고, 예산안 심의 등의 회무 처리가 이어졌으며 신임원 선출도 함께 진행됐다. 79회기 여전련을 이끌 신임회장에는 참빛누리교회 이혜경 권사가 선출됐으며 △수석부회장 황명욱 장로(주님앞에제일) △부회장 김미향 권사(두란노) △총무 백옥현 권사(거룩한씨성동) △서기 임선옥 권사(신림제일) △부서기 현은하 권사(신월동) △회계 강유순 권사(주찬양) △부회계 이순애 권사(창신)가 각각 새롭게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