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예성 원로·공로장로회 정기총회가 3월 12일 오전 11시 충남 서산시 햇빛교회에서 개최됐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욜 2;13)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회무처리와 함께 햇빛교회 박상길 장로가 22회기 회장으로 선출되어 새로운 한 회기를 이끌게 됐다.
수석부회장 박상길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회장 서종로 장로의 개회인사, 고문 박상훈 장로의 기도와 서기 이광진 장로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김만수 목사가 ‘성결의 복음으로 돌아가자’(레 11:45)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어 나라와 민족(강규열 장로), 교단과 지교회(이장호 장로), 원로·공로장로회(황제돈 장로)를 위한 특별기도의 시간을 가졌으며, 햇빛교회 박종학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부회장 정완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환영 및 축하의 시간에는 햇빛교회 김상혁 목사의 환영사와 신월동교회 섹소폰 연주팀의 축하연주, 원로목사회회장 고용복 목사, 부총회장 홍사진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박광일 목사, 은급재단이사장 민중기 목사, 교단총무 권순달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