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지방회 김포교회(리요한 목사)가 지난 2월 16일 김포시 북변동 152-6번지 300평부지에, 새로운 성전을 건축하기 위한 기공예배를 드렸다. 교회이름도 기존의 김포교회 대신 ‘샘물교회’로 개명해, 선교사역을 감당하게 된다. 이날 기공예배는 리요한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송재원 목사의 기도, 이상문 목사의 성경봉독, 정성환 목사의 ‘위대한 고백’이라는 제하의 설교, 장인수 목사의 헌금기도, 한경상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정성환 목사는 설교를 통해 “아름다운 성전이 복음의 반석위에 세워진 든든한 교회가 되길 기원하며, 아름다운 복을 누리고 나누는 복의 통로”가 되길 축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