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특성화고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거점형 특화 청년 꿈드림 찾아가는 취업컨설팅(특성화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양, 군포, 광명, 안산 등 인근 지역의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6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651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각 학교별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과 연계된 다양한 오프라인 특강이 진행된다.
특강 주제는 MBTI 검사를 활용한 진로 탐색, AI 기반 진로 추천 서비스 활용,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모의 면접 및 피드백, 면접 이미지 컨설팅, 퍼스널 브랜딩, 직장 예절 가이드, 금융경제, 근로기준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준비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용규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이번 취업컨설팅 프로그램은 지역 내 특성화고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와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