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8일(화)부터 9일(수)까지 완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이영구 목사)에서 신용백 목사를 초청하여 ‘완도지역 목회자부부 세미나 및 위로회’를 완도중앙교회에서 가졌다.
신용백 목사의 세미나를 통하여 완도지역 목회자부부에게 위로의 시간과 사명을 위해 다시 한번 일어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이 되었다. 신용백 목사는 한 영혼을 바라보며 현장을 지키고 있는 완도지역 목회자부부들에게 현재 감당하고 있는 사명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실망치 말고 끝까지 달려갈 것을 부탁하였다.
특별히 신 목사가 시무하는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식사팀이 직접 내려와 저녁 만찬, 오찬, 정찬을 손수 준비하여 대접하여 완도지역 목회자부부들에게 감동을 더했다.
이번 완도지역 목회자부부 세미나 및 위로 모임에 유례없는 많은 완도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은혜와 도전의 시간이 되었다.
완도군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영구 목사는 “완도지역에 자랑스러운 예성의 면모를 보이며, 완도지역에 영적 부흥을 일으키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이번 모임을 통해 도전받은 완도지역 목회자부부들은 주님이 주신 사명으로 생명을 살리고 창조적 소수를 만들어 가기로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