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내 목회자들로 구성된 21C성결선교회(대표회장 박기흥 목사)가 지난 4월 28~29일 덕산 리솜 스플라스에서 회원 간 상호교류와 관계증진을 위해 춘계세미나 및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1부 예배는 상임부회장 김병천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상임회장 김종열 목사의 기도, 회계 김정호 목사의 성경봉독, 직전 대표회장 진순천 목사의 ‘빌레몬처럼’이라는 제하의 설교, 대표회장 박기흥 목사의 인사, 사무총장 이두성 목사의 광고, 증경총회장 조병창 원로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 상임회장 김장경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세미나는 공동회장 조규혁 목사의 기도, 상임회장 노윤식 목사의 ‘성결의 세계화’를 주제로 강의가 있었다.
저녁 시간에는 21C성결선교회의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대표회장 박기흥 목사는 “21C성결선교회가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교단과 교회에 기여할 수 있는 21C성결선교회가 되자”고 인사했다.
이날 모인 회원들은 21C성결선교회가 예성 교단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국내외 목회자들의 영성과 교회 부흥을 위해 선교적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