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허영미 권사·이하 여전련)가 지난 2월 27일 인천 복된교회에서 여전련 연합헌신예배를 드렸다. 이날 헌신예배는 여전련이 지난해부터 건축 중인 ‘100주년 기념교회’ 기금마련을 위한 예배로 드려졌다. 복된교회를 시작으로 자원하는 교회들의 협조를 얻어 릴레이 연합헌신예배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여전련 100주년 기념교회는 지난해 9월 14일 착공이후 순조롭게 진행되어 골조공사와 함께 외장공사는 마무리가 된 상태이다. 이날 허영미 권사는 “내장공사를 마무리 하려면 지금까지의 소요된 비용보다 더 많이 든다. 자체 재정과 부대사업의 이익금을 통해 외장공사는 마무리 했지만 내장공사 부분은 재정여력이 전혀 없는 상태라 총회는 물론 개교회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도움을 호소했다.
여전도회100주년기념교회는 대지 3305.8m²(1천평)에 연건평 462.812m²(140여평)로 지하1층 지상1층의 본당으로 약 500여명 수용 규모의 예배당과 부속 건물로 총 2동이 들어서게 된다. 완공까지는 내장공사와 함께 준공검사가 남아있으며 완공 후에는 예성의 소중한 자산으로 100주년을 기념하는 교회와 수양관으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456701-01-084908 예성여전도회전국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