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목회자회는 은퇴목회자 초청 감사예배 및 5월 월례회를 로뎀교회(회장 전병숙 목사)에서 지난 달 27일 가졌다.
1부 예배는 인천남지방회 회장 여현성 목사가 ‘로뎀나무 아래에서’(열상 19: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인천남지방회를 대표하여 격려금을 전달했다.
2부는 은퇴 목회자들의 수고와 헌신에 박수를 보내며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신임목사 안수자 김금숙, 함정희 목사의 새 출발에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이어서 김효영, 신점순, 최성자 선교사들의 사역을 듣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은목회는 정기 총회를 열고 회장에 이지현 전도사(거룩한 씨 성동교회 명예)가 선출되었다.
그동안 정체 되었던 성락원이 유지재단의 협력으로 재보수 중이며, 입주와 더불어 성락원 교회로 새 출발할 예정이다. 6월에 복음교회(최경자 목사) 임직예배와 동해성동교회(박현미 전도사) 취임예배가 계획되어 있으며. 7월 월례회는 장호원반석교회(전승환/신선 목사)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날 여목회자회는 올해 ‘사랑하는 자여,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슬로건으로 모든 교회들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동역하며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
(여목회자회 서기 최경자 목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