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신문사 후원이사회(회장 박근주 장로)가 7월 5일 과천시 소재 모 음식점에서 열렸다. 1부 예배 및 2부 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이광섭 장로(후원회 총무)의 사회로 시작하여 윤세곤 장로(부후원회장)의 기도, 고문 강규열 장로의 말씀, 교단화합과 성결신문사 발전을 위한 합심기도, 고문 이철구 장로의 폐회 및 애찬기도의 순으로 드려졌다.
이날 강규열 장로는 “예수님의 섬김의 정신을 되새겨 교회와 사회 도처에서, 먼저 다가가 미소짓고 인사하고 대화하고 칭찬하는 격려자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가자”고 당부했으며 “성결신문이 지쳐있고 절망한 사람들에게 복음의 능력과 기쁨을 전달해 줄 수 있는 좋은 메신저가 되도록 우리 후원이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자”고 격려했다.
후원회장 박근주 장로는 “성결신문이 기다려지는 신문 지금보다 더욱 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여 교단 정론지로서의 틀을 견고히 할 수 있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본지 사장 김종현 장로도 경과보고와 함께 인사말을 통해 “교단내 여러 어려운 일들이 많았고 그때마다 교단언론지인 성결신문을 향해 크고 작은 유무형의 압력도 있었지만, 후원이사님들의 기도와 관심덕분에 편향적이지 않는 신문을 제작할 수 있었다”며 인사했다. 또한 “앞으로도 성결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애독될 수 있는 신문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성결신문 후원 이사회는 지난 2012년 발족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