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을위한기도운동본는 지난 1일 총회본부에서 제61회 성결을 위한 기도모임을 갖고 104회기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성결성 회복과 교단의 발전, 나라를 위해 40여 명의 목회자들이 모여 뜨겁게 기도했다.
김민섭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정부기 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홍사진 목사의 ‘간절히 기도하면’이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홍 총회장은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 반드시 응답해 주신다. 이 시대에 한국교회가 살고 우리 예성이 사는 것은 오직 기도뿐이며 늘 깨어서 기도하는 성결인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 총회장 이제원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참석자들은 한익상 목사의 인도 아래 특별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사역자들의 건강과 영적성장을 위해 △104회기 총회장과 임원진들을 위해 △성결대학교와 산하 교육기관들을 위해 △사중복음을 통한 부흥성장이 이루어지기를 위해 △해외에서 복음사역을 위해 애쓰는 이들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각각 기도하고 이윤형 원로목사의 마감기도가 있었다.
모임의 청지기 라건국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교단의 어른들이 이렇게 모여서 기도회를 갖고 또 임원과 교단을 위해 기도해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교단의 위상을 높이고 성결의 복음이 확장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