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제42회 총동문회 정기총회가 6월 19일(목) 오전 11시 성결대학교 야립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신임 총동문회장에 최종화 목사를 선출하고 모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동문들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상임부회장 이상화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유훈주 목사의 기도, 총동문회장 황성환 목사의 ‘함께하는 기쁨!’(요일 1:1~4)이라는 제목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이어 총회, 성결대학교, 총동문회를 위해 모두가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총회장 홍사진 목사와 성결대 정희석 총장의 축사, 전 총동문회장 곽종원 목사의 격려사, 사무총장 이규헌 목사의 광고 후 전 총동문회장 김용구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 2부 회의에서는 신임원 선출과 회무처리가 있었다.
제42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최종화 목사는 “성결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총동문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총동문회에서는 성결대학교 후학을 위한 장학기금 2천만 원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