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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황금기를 더 고귀하게, 새로운 여정을 위한 삼성골든케어 요양원”
“실버세대를 위한 선교와 복지사역에 새로운 전기 마련”
2025-09-12 오후 1:38:00    성결신문 기자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사회로, 대한민국은 2024년 12월 기준으로 이 기준을 충족하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는 단순히 인구 구조의 변화를 넘어, 사회·경제·문화 전반에 걸쳐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한다.

우리는 과연 이 거대한 물결 앞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초고령화사회를 막연한 위기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로 인식하고 노인의 삶의 질을 보장하고,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서비스와 제도를 좀 더 강화하여야 한다.

이에 발맞춰 천안아산지방회 소속 하늘정원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오선택 목사(사진)가 고품격 프리미엄 요양시설인 ‘삼성골든케어요양원’을 설립하여 실버세대를 위한 선교와 복지사역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삼성골든케어요양원’은 정원 99명 규모의 인가시설로, 1인실과 2인실 중심의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또한 고급침대와 고기능 욕창 방지 매트리스 등으로 요양 대상자의 생활 편의를 고려한 설비를 갖췄다. 

 특히 전문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대 1 맞춤 재활계획을 수립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전문 운동기구 활용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미술치료 △원예활동 △음악감상 △실버 스트레칭 △영화 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골든케어요양원 대표 오선택 목사는 대학에서 토목공학과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고, 연세대교육대학원에서 교육행정학(Ed.M)을, 성결교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그리고 평택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와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석사(SW.M)학위를 취득하고 평택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에서 신약신학전공으로 신학박사(Ph.D) 학위를 취득하고 Calvin 대학교 박사원에서는 상담 심리 치료학을 전공하였다. 그는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연구한 만큼이나 다양한 사역을 하고 있다. 

그의 사역의 면모를 들여다보면 교회자비량사역, 다음세대사역, 대학의 후진양성사역, 사회복지사역 등이다. 

교회사역은 문래동성결교회(강용조 목사)에서 7년 동안 부교역자로 섬기다가 지교회 개척자로 선정되어 1997년에 천안아산지방회에 아산제일교회(현, 하늘정원교회)를 개척하고 28년 동안 사례비 없이 노인들과 가난한 이웃과 외국 유학생들을 자비량으로 섬겨왔다. 

이것이 오선택 목사의 제1단계 사역인데 이처럼 자비량 사역을 해 오던 중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현재의 하늘정원교회 부지(497평)를 구입하고 건축하여 제2단계 목회 사역에 전력하며 두 번에 걸쳐 천안아산지방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교단적으로는 법제부, 심리부, 고시부, 목사고시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단을 섬겨 왔다. 또한 그는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해 하모니 어린이집(236명 시설)을 설립 건축하고 15년째 운영해 오면서 수없이 많은 다음 세대들을 신앙으로 교육해 왔다. 

이처럼 왕성하게 사역해 오던 중에 어린이집과 교회가 신도시 개발계획으로 인해 한국토지공사(LH)에 강제수용되면서 새로운 사역을 위해 고민하며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기도의 응답으로 새로운 대안을 주셨다. 그것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로 말미암은 다음세대의 인구감소와 고령의 인구증가(베이비부머의 은퇴)로 인한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을 위해 대비하라는 것이었다. 

과거에는 군선교 사역이 황금어장이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실버세대 사역이야말로 선교의 황금어장이라는 것이다. 인생의 마지막 황금기를 고귀하게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모르는 어르신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야말로 값지고 소중한 일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2021년 초에 자신의 마지막 제3단계 사역과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선교와 사회복지 사역을 위해 1,000평의 대지 위에 900평 정도 되는 건물의 건축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건축하는 일은 그렇게 녹록지 않았다. 

주변의 주민들이 노인시설은 혐오시설이라고 건축을 반대하며 도로를 점거하고 쇠 파이프 말뚝을 박고 도로에 철문을 달아 차량이 통행하지 못하도록 진입을 방해하고 붉은 플랜카드를 30장씩 만들어 대로변에 붙이는 일들이 벌어졌다. 주민들의 악성 민원으로 인해 3년 이상 건축이 지연되며 원자재값 폭등으로 인한 건축비 인상과 이자 상환이라는 두 마리의 악재가 그를 괴롭혔다. 

오선택 목사는 이러한 어려움으로 인해 체중이 무려 12kg이나 감소하며 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당뇨가 생겨 건강상으로도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오 목사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역사하심에 대한 믿음의 끈을 놓지 않고 기도한 결과 약 82억 원을 들여 총건평 900평 정도의 건물을 건축하고 2025년 4월에 준공이 나고 6월 말에 시청으로부터 요양원 인·허가가 승인되었다. 그는 이를 “여호와 닛시(여호와는 나의 승리의 깃발)”의 은혜라고 고백한다.

앞으로 오선택 목사의 바램은 삼성골든케어 요양원이 전국적으로 어르신들이 가장 선호하고 가고 싶어하는 요양원이 되는 것과 삼성골든케어 요양원을 통해 실버세대 선교와 해외 오지에 교회를 세우고 현지 목회자를 교육해서 파송하는 일과 아프리카 오지에 샘물을 보급하는 일과 아들 부부 선교사가 I.M 선교회 전면에서 선교하고 있는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을 지원해 주는 일이라고 한다.

지금까지도 그래 왔듯이 기도 응답을 통한 하나님의 수많은 기적과 표적들이 앞으로도 자신의 사역 속에 계속 되어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그의 확신에 찬 말과 얼굴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난다. 

오선택 목사의 사역 여정은 그 자체로 믿음의 여정이자 하나님 응답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삶과 헌신을 통해 설립된 삼성골든케어요양원이 단순한 복지시설이 아니라, 복음의 통로요 선교의 플랫폼이 되어 한국교회와 세계선교에 귀한 도구로 사용되기를 기도해 본다.

삼성골든케어요양원과 오선택 목사의 사역에 대한 소개를 마무리하면서 하나님께서 앞으로 펼쳐질  그의 남은 사역 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인도하심이 있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미래를 기대해 본다.

● 현재 상담 및 입소가능함.
● 생활실: 전실 1인실, 2인실로 구성.
● 프로모션: 2025년 7월~ 9월 3개월간 상급병실료감면.
● 입소상담: 1544-9264 
              010-4420-1038
● 네이버블로그 :  삼성골든케어   검색창
● 주소: 아산시 음봉면 음봉로 447번길 34.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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