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여목회자회(회장 전병숙 목사)가 오는 9월 15일~16일(화) 1박 2일의 일정으로 서울시 은평구 소재 팀수양관에서 제3회 수련회를 개최한다.
‘사랑하는 자여, 일어나 함께 가자!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예성 여목회의 정체성 확립, 성결 사중복음으로 무장, 세대간 지역간 연합, 쉼과 회복을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성결대 교수이며 삼성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영택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현재 예성 여목회자회 회원수는 목사안수자 195명, 은퇴자 40명, 단독 목회자 90명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