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을위한기도운동본는 지난 11일 총회본부에서 제62회 성결을 위한 기도모임을 갖고 104회기 교단의 발전, 총회와 사역자들, 나라를 위해 교직자들이 모여 뜨겁게 기도했다.
성승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탁수명 장로의 기도 후 전 총회장 이상문 목사의 ‘원상회복’(딤후 3장 1~5절)이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으며, 라건국 목사의 인사 및 광고, 전 총회장 노희석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참석자들은 라건국 목사의 인도 아래 특별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사역자들의 건강과 영적성장, 섬기는 교회를 위해 △104회기 총회를 위해 △성결대학교와 산하 교육기관들을 위해 △사중복음을 통한 부흥성장이 이루어지기를 위해 △해외에서 복음사역을 위해 애쓰는 선교사들과 사역 위해 △국가를 위해 각각 기도했다.
성결을위한기도운동은 지난 2009년 3월 14일 웨슬레 기도운동으로 시작해 첫 기도운동에 나섰다. 이후 모임의 명칭을 ‘성결을위한기도운동’으로 바꾸고 순수한 성결운동과 기도운동을 목적으로 기도 캠페인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