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9월 25일(목) 오전 10시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서울신학대학교, 안양대학교, 한세대학교와 함께 ‘경기서부 연합대학 RISE사업단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체결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업무협약을 기념하며, 대학·지자체·산업체가 연합해 지역혁신을 선도할 협력체계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
출범식에는 4개 대학 총장과 주요 보직자, RISE사업단 실무자, 유관기관 인사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와 환영사 ▲참여대학 총장 축사 및 안양시장 축사 영상 ▲RISE사업단 비전 및 추진방향 발표 ▲공동선언문 낭독 ▲기념촬영 및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공동선언문에서 4개 대학은 △교육·연구 자원 공유를 통한 온·오프라인 통합 교육체계 확립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평생직업교육 체제 구축 △경기도 미래성장산업(GX) 특화 인재양성 △지역혁신 및 공동체 강화라는 4대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경기서부 연합대학 RISE사업단은 이번 출범을 계기로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본격화하고, 경기도 및 산업체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혁신 모델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