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및 명예목사회(회장 강석창 목사) 제6차 임원회가 지난 9월 22일(월)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회장 강석창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부회장 이윤구 목사의 기도, 회장 강석창 목사의 ‘선한 양심을 가지라’(벧전 3장 16절)라는 제하의 설교, 총회와 전국교회 부흥을 위한 합심기도, 강석창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이어 진행된 회의는 3개의 안건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첫째, 임원당선자(총무) 고발의 건에 대해서는 총회장과 임원회 그리고 재판위원회에 교단의 화합과 평안을 바라고, 질서유지를 위해 헌장에 근거한 선거법을 존중하여 위법하거나 월권하지말고 원만하게 해결하도록 자문할 것을 결의 하였으며, 둘째, 성결가족의 스승이요, 존경받는 교육자인 이성주 박사를 성결대학교 명예총장으로 추대해 줄 것을 성결대학교 총장과 이사회에 요청키로 결의하였다.
또한 안양교회(강대일 목사)에서 10월 22일(수) 오전 11시 원로 및 명예목사를 초청하여 위로예배를 드리게 된 내용을 보고받고 예배순서자를 배정해서 안양교회에 통보하기로 결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