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24기 동기회(회장 진상만 목사)는 지난 9월 29일(월)부터 30일(화)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의정부산들교회(박운일 목사)에서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1부 예배는 한은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조명선 목사의 기도, 산들교회 크로스바이올린팀과 조이플 색소폰팀의 특송, 김혜선 사모의 오카리나 연주, 박운일 목사의 ‘나의 달려갈 길’(행 20:24)이라는 제목의 설교, 서인원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 간담회에서는 회장 진상만 목사의 사회로 동기 간의 근황을 나누고, 앞으로의 동기회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철원 주상절리와 포천 비둘기낭폭포, Y자 출렁다리 등을 함께 둘러보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교제를 나누고 동기애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상만 회장은 “이번 정기모임을 통해 더욱 단합된 동기들의 힘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 같은 마음을 교단을 향한 사랑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