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경부총회장회(회장 김종상 장로)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삼척시 일원에서 제19회기 가을수련회를 개최했다.
첫날 예배는 총무 이천 장로의 인도로 시작하여 유광현 장로(코디엠교회)의 기도 후, 회장 김종상 장로가 ‘믿음으로 순종한 결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종상 장로는 설교를 통해 “믿음으로 순종한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총회가 든든하게 세워졌다”고 격려하며 “총회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늘 기억하고, 변함없이 총회의 평안과 부흥을 위해 먼저 기도의 자리에 서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탁수명(등촌제일교회) 강규열(주님앞에제일교회), 서종로(신림제일교회) 장로가 각각 △총회장과 총회 부흥을 위해 △국가 안보와 정치, 경제 회복을 위해 △지교회 부흥과 산하기관 발전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총회 발전을 위한 부총회장회의 역할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총회 현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대화를 나누었다.
한편, 제19회기 임원으로 회장 김종상 장로(신수동교회). 수석부회장 강환준 장로(주님앞에제일교회), 부회장 이광진 장로(창신교회)·부회장 정기소 장로(수원중앙교회), 총무 이천 장로(신수동교회), 서기 김종현 장로(참좋은교회), 회계 천민우 장로(합덕제일교회), 감사 김원철 장로(평화교회)가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