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교회(강대일 목사)가 지난 10월 22일(수) 원로·명예목사회 회원들을 초청해 위로예배를 드렸다. 이날 전국각지에서 1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예배와 행사는 반가운 만남과 교제 속에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큰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회장 강석창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부회장 이윤구 목사의 기도와 윤종관 목사의 다니엘서 7장 18절 성경봉독, 안양교회 예루살렘성가대의 찬양, 조병창 원로목사의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한 누림”이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총회와 산하기관의 부흥, 나라와 민족복음화, 안양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원로사모회 찬양단의 봉헌송과 송덕준 목사의 봉헌기도, 유흥옥 목사의 광고, 강대일 목사의 환영사, 교단총무 권순달 목사의 인사말, 조병창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안양교회에서 성도들이 정성껏 마련한 애찬과 친교의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를 주관한 강대일 목사는 “교단의 1세대로서 기틀을 세우시고 헌신하신 원로목사님들의 공로를 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었다”며 “영육간의 강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다음에는 더 잘 모시겠다”는 인사로 참석자들의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남겼다.
(원로목사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