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을위한기도모임(대표회장 라건국 목사)이 11월 20일(목) 오전 11시, 총회본부 대예배실에서 ‘제64회 성결을 위한 기도모임’을 갖고 교단의 발전과 산하 교육기관, 국가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김영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라건국 목사의 기도 후 전 총회장 문정민 목사가 ‘바나바와 같은 지도자’(행 11:19~2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전 총회장 노희석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특별기도 시간은 전진우 목사의 찬양인도로 시작되어 양만명 목사와 라건국 목사의 인도 △사역자들의 건강, 영적성장, 섬기는 교회를 위해 △총회를 위해 △성결대학교를 비롯한 모든 교육기관을 위해 △성결을 통한 부흥성장이 이루어지길 위해 △해외에서 복음사역을 전하는 이들을 위해 △국가를 위해 각각 뜨겁게 기도했다. 특별기도는 성결포럼 전 총재 이봉준 원로목사의 마무리 기도로 마쳤다.
성결을위한기도운동은 지난 2010년 9월 14일 시작됐으며, 교단과 교회, 목회자들의 순수한 성결운동과 기도운동을 목적으로 기도 캠페인을 꾸준히 확산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