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의 총회장을 지낸 두란노교회 이상문 목사가 지난 1월 2일 신년하례식 후 본지를 찾아 문서선교 후원금 5백만 원을 기탁해 왔다.
이상문 목사는 “성결신문사가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다양한 기사를 통해 총회를 위해 힘써 일해 온 것을 잘 알고 있다. 또한 우리 교단과 각 지방회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고 동행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총회 언론을 대표하는 성결신문사가 문서선교와 기독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전국 교회로부터 사랑을 받는 가운데 계속해서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사장 김종현 장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두란노교회가 언제나 한결같이 성결신문사와 함께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기대에 부응해 총회 언론의 역할을 감당하고, 한국교회의 귀한 소식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