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교회미래를준비하는모임(의장 임흥근 목사·이하 성미준)이 지난 1월 15일(목) 안양시 소재 좋은이웃교회(서민기 목사)에서 의미 있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1월 정기모임이자 공개강좌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는 사무총장 김동환 목사의 사회와 박종영 목사의 기도, 그리고 김윤석 원로목사의 빌립보서 2:19-24절, ‘이 사람 밖에 없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후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2부 공개강좌는 허명섭 교수(서울신학대학교)를 초빙해 “만국성결연맹과 성결교회와의 관계”라는 제목으로 한국성결교회 정체성과 신앙노선을 돌아보는 90분간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20여명의 목회자가 모여 의미 있는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성미준은 성결교회의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 중이다. 차기 성미준 정기모임은 3월 26일(목), 문정민 목사가 시무하는 인천 동산교회에서 A. B. Simpson에 대한 공개강좌가 열릴 예정이며, 7월에는 일본 동경성서학원 등 성결역사 현장을 방문할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