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황제돈 장로·이하 장전련) 57회기 4차 실행위원회가 지난 1월 10일 신림제일교회(담임 김지헌 목사)에서 개최됐다.
회의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이천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직전회장 김종현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신림제일교회 김지헌 목사가 창세기 7장 16절부터 13절 말씀을 본문으로 ‘순종의 확신’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의는 회장 황제돈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실행위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8회 정기총회 개최의 건과 제105회기 총회 임원 추천의 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 결과 제105회기 총회 임원 후보로 부총회장 후보에 황제돈 장로(신림제일교회)와 최옥창 장로(참좋은교회), 회계 후보에 박정식 장로(구로중앙교회)와 정헌 장로(답십리교회), 부회계 후보에 김용빈 장로(신수동교회)와 조성삼 장로(창신교회)가 각각 추천됐다.
또한, 장로회전국연합회 58회기 수석부회장 후보로는 이광섭 장로, 노재억 장로, 최옥창 장로가 추천됐으며, 최종 후보는 오는 1월 31일 개최되는 제58회 정기총회에서 선정하기로 했다.
한편, 장로회전국연합회 실행위원회는 장전련 최고 의결기관으로서 장로회전국연합회의 정책 수립과 주요 행사 방향을 의결·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