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를 갈급해 하는 심령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짐을 목회 현장 속에서 체험하였기에 수도교회 회복을 위한 몸부림으로 심령부흥회를 분기별 열고 있다.
지난 7월 6일(월) 오후 3시에열린 심령부흥회는 여러 지역에서 성도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예배하며 은혜를 사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서지방회 한마음교회를 담임하는 서강석 목사가 ‘믿음의 사람’이란 제목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했으며, 이어 이광열 목사의 기도 인도로 뜨거운 기도 속에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참석자들 모두가 은혜 충만의 시간을 가졌으며, 예배 후에는 교제를 통해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며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도교회는 지리적·환경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교회는 분기마다 이어지는 심령부흥회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 나타나는 은혜의 현장이 되기를 소망하며 다음 부흥회를 기대하고 있다.
(이광열 목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