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9 (수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총회
기관
 
 
뉴스 홈 총회/기관 총회 기사목록
 
신년 메시지
주님의 응답과 인도하심이 함께 하길 기원
2018-01-08 오전 9:55:00    성결신문 기자   


2018년 새해를 맞이하여 국내외 예성의 가족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하늘로부터 성결의 빛이 임하시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과 직장마다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리시는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격려 속에 작년 총회 이후 크고 작은 행사와 일들을 겪으며 이제 96회기도 언덕을 넘어 결실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총회장 공약사항이었던 예성 100년사 편찬 작업도 작년 6월에 편찬위원들이 조직되어 현재 집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책이 출간되면 우리 성결교회가 걸어온 지난 100년 동안의 발자취가 정리되고 교단의 정체성과 긍지를 갖도록 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교단의 인재양성을 위해 금번 회기부터 시행되고 있는 ‘다음 세대 교육의무금 제도’가 전국교회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잘 정착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에도 교단 일꾼들을 부지런히 격려하고 헌장 범위 안에서 부서들의 창의성과 산하기관들의 자율성을 살려 내도록 돕겠습니다. 그리고 맡은 임기 동안 작은 교회들의 아픔과 고민을 나누고 보듬기 위해 부지런히 찾아가고 만나겠습니다. 건강한 교단, 자랑스런 예성을 세워 가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첫 달에는 신년하례식과 해외선교사훈련, 목회자와 목사안수대상자들을 위한 평생교육이 있습니다. 이 모든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또 새해부터 시행되는 종교인 과세 문제는 한국교회 연합단체들과 뜻을 같이 하여 정치적인 논리에 의해 교회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도록 할 것이며, 정부에서 시행하려고 하는 과세제도가 교회의 특성에 맞추어 잘 안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한국성결교회연합회를 통한 연합사역들도 교단 간 상호화합과 협력 속에 좋은 결실들이 맺힐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도 더욱 힘써 성결의 삶을 실천하는 성결교단이 되길 소망하며, 새해를 맞이하여 새롭게 준비하신 새 목표와 계획 위에 주님의 응답과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후 2018년 새해 첫날에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부총회장 윤기순 목사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목회자평생교육, 오는 15일 덕산 리솜스파캐슬서 개최
화합과 복음의 싹 틔우는 한해되길 소망
총회 기사목록 보기
 
  총회/기관 주요기사
법제부, 성결대 총장 연임 가능 ..
백향목나무 그늘 아래 은퇴교역..
총회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신년하례식, 비전과 부흥의 한 ..
북한선교위원회 대북 밀가루 60..
총회도 이사회도 몰랐던 ‘성결..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위수여식 ..
제21회 목회자평생교육 성료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윤기순 ㅣ사장: 이철구ㅣ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