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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교회, 다음세대 위한 비전트립 실시
“다음세대들 꿈꾸고 비전 세우는 계기가 되길”
2018-08-09 오후 6:00:00    성결신문 기자   




서울서지방회 강서교회(손항모 목사)가 오는 8월 13일부터 24일까지 11명의 청년 및 학생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다음세대를 위한 비전트립을 실시한다. 

비전트립 단기선교는 미국 정치의 중심지 워싱턴 D.C와 경제의 중심지 뉴욕, 유명대학이 몰려있는 보스턴을 방문하고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하여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의 걸작품인 나이아가라 폭포와 캐나다 최대 도시인 토론토를 살피고 귀국하는 12박 13일 여정이다.

이번 비전트립 단기선교는 20년간 미국에서 목회를 하였던 손항모 담임목사가 직접 인솔하며, 미국과 캐나다에 살고 있는 강서교회 출신 교인들의 협력과 현지교회들의 협력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비전트립을 위해 교회에서는 재정적인 후원은 물론이고 온 교인이 기도와 협력으로 다음세대들이 꿈을 꾸고 비전을 세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아울러 이 행사는 1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해마다 나라를 바꾸어 계속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강서교회는 지난 2월 태국 후이꾸무 지역에 교회를 건축 봉헌에 이어 7월부터 태국 치앙마이 외각에 있는 아카, 카렌족 난민촌에 두 번째 교회 건축을 시작하여 은혜로이 공사가 진행되어지고 있다. 국내 선교로는 4번째로 충남 청양의 세광교회(윤창원 목사)를 리모델링하는 사역을 10월에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다. 농촌교회 리모델링 사역은 이번이 4번째이다.

강서교회는 42년 전 조원집 원로목사가 개척하여 부흥을 거듭하여 오다가 2012년 지금의 손항모 목사가 부임하여 ‘예배로 들어가 선교로 나가는 교회’를 지향하며 성장해 가고 있으며, 지난 7월 22일 온 교회 성도들이 성전을 가득 메운 가운데 창립 42주년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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