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총회장배 예성 목회자 테니스대회가 9월 30일 천안 스카이A 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 4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가해 금,은,동배로 나뉘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예선은 조별리그, 본선은 토너먼트로 진행된 가운데 우승은 김영곤 김성택 목사(금배), 유오현 조용행 목사(은배), 박소영 이인의 목사(동배)가 차지했다. 대회장 이순근(참좋은) 목사는 “테니스라는 운동을 통해 목회자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우애를 다지는 좋은 시간이 된 것을 감사드린다”며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주신 많은 분들과 참석한 동호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대회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이순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박익배 목사의 기도, 부총회장 석광근 목사의 설교, 총회총무 최귀수 목사와 천안시 기독교총연합회장 오일영 목사의 축사, 대회고문 이성범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이날 경기 후 예성 목회자 테니스회는 신임원으로 회장 이성범 목사, 총무 최병두 목사를 선출하였다.
다음은 이날 수상 성적. △준우승: 박익배 이순근 목사(금배), 권혁중 김창열 목사(은배), 김명철 박헌재 목사(동배) △3위: 정진방 조규태 목사(금배), 이성범 김민수 목사(은배), 이명선 이유재 목사(동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