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목사)가 ‘202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9월 6일부터 2020학년도 수시모집을 시작하는 성결대학교는 8개 단과대학 20개 학부에서 총 1,228명(야간 160)을 선발할 예정이다.
수시전형은 정원내 학생부교과전형, 실기전형, 정원외 학생부교과전형으로 구분된다. 실기 위주인 실기우수자전형은 체육교육과와 음악학부, 연극영화학부, 공연음악예술학부 등에서 선발한다.
120명을 선발하는 신학부는 학생부와 면접고사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25명을 선발하는 예성지방회장 추천자전형 역시 학생부 90%와 면접 10%를 통해 선발된다.
1차 원서접수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이며, 수시모집 내 타 전형 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꿈과 끼를 실현할 수 있는 성결대의 2020년 수시전형은 고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행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도록 지원 자격을 열어두었으며,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며 실천하는 학생을 선발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