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지방회 남전도회연합회가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지방회 남전도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성령충만을 받으라’는 주제로 강서교회에서 개최되며,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신용백 목사가 강사로 초청받았다. 이번 행사는 지방회 남전도부(부장 한경상 목사·봉성교회)와 남전도회연합회(회장 이철구 장로·강서교회) 주관으로 치러진다. 모아진 헌금은 기관 발전과 지방회 발전을 위한 선교사업에 쓰일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서지방회 남전도회연합회장 이철구 장로는 “회원들의 신앙성장과 남전도회원들 간의 연합을 도모하기위해 이번 행사를 치르게 됐다”며 “연합성회를 통해 지방회와 소속 교회들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원했다. 10일 주일저녁부터 화요일까지 매일 저녁 7시 집회가 열리게 된다.
장소문의: 강서교회(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4-1). T. 2608-4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