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청년부(부장 이 규 목사)는 지난 8일 등촌제일교회에서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이어지는 철야집회를 갖고 청년부의 활성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전국 13개 교회에서 2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이번 집회는 각지에 흩어져 있는 청년들을 한자리에 모아 하나님 앞에 찬양과 기도로 한마음을 갖고 소속감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령의 권능으로 세상을 돌파하는 청년’이라는 주제에 맞게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 참석자는 “늦은 밤 분주하게 움직이는 스텝들의 열의와 친절함에 감사의 마음을 느끼고 강사진들의 말씀도 은혜로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시간관계상 서로간 교제의 시간이 짧은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며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여 더 활성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