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제9대 총장 선임이 오는 4월 20일로 예정된 가운데 학교법인 성결신학원(이사장 김원교 목사)은 총장선임후보자 선거를 공고했다.
이사회가 밝힌 공고에 따르면 총장의 지원 자격은 교육공무원법상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고, 건강한 기독교 영성, 도덕성, 공익성을 갖춘 자로서 학식과 덕망 있는 본교단 교인이거나 성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거나 20년 이상의 교육 경력이 있는 자 등으로 명시하고 있다.
서류접수기간은 오는 30일부터 4월 1일 까지이며, 정책 발표 및 인터뷰는 4월 9일 오후 2시 성결대학교 재림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 등록비는 3백만원이며 접수 및 문의는 법인사무국으로 하면된다. (문의:031-467-8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