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재단(이사장 이동석 목사)이 전체회의를 갖고 총회차원에서 진행중인 코로나19로 인한 미자립교회 긴급재난대책 기금 모금운동에 1억 5천여만원을 전달키로했다.
지난 6일 2시 총회본부에서 열린 이사회에서는 이같은 내용의 긴급지원금을 결의하고 3회에 걸쳐 전달키로했다. 향후 개교회들의 상황이 더욱 악화될시에는 추가적인 지원금도 더 출연키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세입자들에 대한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키로 하고 노원사중복음회관과 강서사중복음회관에 대한 임대료를 인하 하기로하고 이사장 및 관리이사로 하여금 임대인들과 조정해 처리키로했다.
총회를 대신해 은급재단이 납입한 CTS-TV 창립출연금 2억원을 은급재단에 지원키로했다. 해마다 총회석상에서도 지적되었던 사항으로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2년에 걸쳐 1억원씩을 지원키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