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전도회전국연합회가 지난 5월 16일(토) 총회본부 대강당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져왔던 제3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정태관 안수집사(규암교회)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40여 명의 실행위원들이 참석해 예배를 드리고 각종 회무를 처리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1부 예배는 회장 김재홍 장로의 사회, 장로회전국연합회 오진근 장로의 기도, 총회장 문정민 목사의 ‘그리스도의 날까지’라는 제하의 설교와 축도가 있었다.
이어 2부 수석부회장 정태관 안수집사의 사회로 진행된 환영 및 축하의 시간에는 회장 김재홍 장로의 인사, 남전도부장 조일구 목사의 환영사, 총회장 문정민 목사의 총회에서 남전련 회장에게 공로패 증정, 회장 김재홍 장로가 남전도부장과 원로장로회 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으며, 이어 내빈소개, 총무 강병익 장로의 광고가 있었다.
이어 3부에는 회장 김재홍 장로의 사회로 제33회 정기총회가 개회되어 회무와 행사 및 사업보고, 회칙개정, 감사보고, 신임원 교체 등 각종 회무 처리를 했다.
이날 회장으로 선출된 정태관 안수집사는 “남전도회연합회 사업 활성화와 지련 간 친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다음은 이날 선임된 임원 명단.
△회장 정태관 안수집사(규암) △수석부회장 최병순 장로(주님앞에제일) △총무 노재억 장로(한사랑) △부총무 김응하 장로(주님앞에제일) △서기 이장호 장로(비산동) △부서기 박승용 장로(진주갈릴리) △회계 배태호 장로(시흥중앙) △부회계 김충산 장로(거룩한씨성동) △감사 양형열 장로(동광제일)·오세묵 장로(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