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재단(이사장 이동석 목사)이 지난 12일 이사회를 갖고 부이사장에 이광진 장로(창신)를 선출했다. 전 부이사장 이종수 장로의 이사 임기만료로 공석이 된 부이사장직에 이날 이광진 장로가 선출케되었다.
총회본부 건물 공사의 건이 논의되었다. 준공 후 60년이 지나 건물의 노후화가 심각하고 지난 여름 집중된 호우로 많은 누수 피해가 발생해 이를 위한 공사와 함께 전반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키로 했다. 이사회에서는 이날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키로 하였다.
한편 총회회관건립과 관련한 서대문교회와의 관계도 소위원회를 통해 진행해 나가도록 했다.
이사 선임의 건도 결의되었다. 당연직이사인 교단 총무 이강춘 목사와 김종현 장로(참좋은)를 임원회와 실행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선임키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