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지방회 하늘샘교회 정우담 목사가 충남 우수청소년상담사로 선정되어 지난 10월 16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정 목사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 흡연 및 음주예방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청소년에게 상담 및 교육과 선도에 앞장서고,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사업 등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성장·발달을 돕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정 목사는 1998년 3월부터 성결상담소에서 가정의 붕괴로 상처받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보호와 상담을 통해 다시 가정과 사회로 복귀시키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보살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