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방회 푸른숲교회 이신현 목사가 두 번째 단편소설 「크리스마스 선물」을 출간했다. 이번에 출판한 단편집은 그동안 여러 문학지 〈한국소설〉, 〈월간 문학〉, 〈안산문학〉 등에 발표했던 단편소설들을 모은 것이다.
이신현 목사는 1980년 장편소설 「거울 속의 타인」을 출간하면서 문필 생활을 시작했으며, 월간 ‘한맥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문학작품으로는 장편소설 「이브의 초상」, 「가고 또 가고」, 「공존의 그늘」(공저), 「구도자」, 「목회자」 등이 있으며, 단편집 「빛의 능선」, 시집 「외롭다는 이에게」, 「성도여 일어나소서」, 「그 강」, 「하얀나라 공사장」등이 있다.
이 책은 코람데오에서 출판했으며, 정가는 13,000원이다.